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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정균, “내 딸이지만 국가에서 만나게 해줘야 만날 수 있다. 참 재미있는 나라구나”

기사승인 2017.10.11  02:56:23|

최종 업데이트 2017.10.23 11:27

 이병우 기자 news@hg-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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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기자] 배우 김정균이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해 화제다.

이러한 가운데 그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당시 김정균은 "딸아이가 아빠를 오해하고 있던 부분도 있었다. 아빠가 날 안 찾는 게 아니라 못 찾은 거였다는 걸 이제야 안거다. 물론 왜 아빠가 못 찾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이 엄마 입장도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말하겠다."고 밝혔다.

가정 법원을 통해 한 달에 두 번 딸을 만나고 있는 김정균은 "내 딸이지만 마음대로 만날 수 없다. 국가에서 만나게 해줘야 만날 수 있다. 참 재미있는 나라구나"라며 쓸쓸한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못해본 경험들을 하는 거야. 배우로서는 이런 경험들이 도움이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들더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한편, 김정균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병우 기자 news@hg-times.com

<저작권자 © 한강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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