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한국타이어, 혼다 2018년형 ‘어코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기사승인 2017.10.12  13:16:54|

최종 업데이트 2017.12.17 18:46

 김광호 기자 news@hg-times.com

공유
default_news_ad1

[한강타임즈 김광호 기자] 한국타이어는 혼다 어코드의 10세대 모델인 2018년형 '어코드(Accord)’에 최첨단 기술력이 접목된 초고성능 타이어 '키너지 GT(Kinergy GT)'를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혼다의 대표 스테디셀링 모델인 '시빅'과 'CR-V'에 이어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 '어코드'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체결하며 혼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게 됐다.

특히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혼다, 토요타,  닛산 등 일본 3대 완성차 기업과 지속적인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를 통해 품질 경쟁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키너지 GT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해 강력한 주행 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사계절용 초고성능 타이어(UHPT; Ultra High Performance Tire)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번 혼다와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고도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요구하는 선진화된 일본 자동차 브랜드에 다시 한 번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R&D 투자를 바탕으로 기술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OE 비즈니스를 확대해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호 기자 news@hg-times.com

<저작권자 © 한강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8
default_side_ad1
ad55
ad57

가장 많이 읽은 기사

set_C1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