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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류화영,"인피니티 성종이와 집에도 자주 왔다갔다한다" 발언에 누리꾼들 '헉'

기사승인 2017.10.12  14:11:51|

최종 업데이트 2017.10.23 11:24

 박수진 기자 news@hg-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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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매드독의 류화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류화영이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미녀 쌍둥이 특집’으로 꾸며져 류효영, 류화영이 출연했다.

이날 류화영은 “친구가 많은 편이다. 그중에서도 마음에 든 친구는 2명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중 한 명은 인피니트 성종이다. 남자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친구다. 내가 잘 나갈 때나 못 나갈 때나 한결같다. 활동을 안해서 생활이 어려운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밥을 많이 사줬다. 집에도 자주 왔다갔다 한다. 부모님과도 잘 아는 사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매드독>

한편,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 연출 황의경) 1회에서 장하리(류화영 분)는 보험 사기 환자를 전문적으로 돕는 병원의 비리를 캐내기 위해 그곳으로 향했다.

병원으로 간 장하리는 의사에게 자신이 발목 염좌 환자로 위장했다며 보험금을 타고 싶다고 부탁했다. 보험 범죄 사기에 가담해달라 청한 것. 그러면서 보험 사기 환자들이 모여있는 현장을 보여달라고 청했다.

박수진 기자 news@hg-times.com

<저작권자 © 한강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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