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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부활자' 장영남, "송중기 목욕시키는 장면에 자꾸만 손이..." 언급에 누리꾼들 '헉'

기사승인 2017.10.12  16:13:59|

최종 업데이트 2017.12.17 18:46

 박수진 기자 news@hg-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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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희생부활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출연 배우인 장영남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장영남은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심(心)스틸러’ 특집으로 출연하여 배우 김병옥-이시언-전혜빈-태인호-전석호와 함께 출연하여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엄현경은 장영남에게 “장영남씨는 ‘늑대소년’ 송중기씨랑 하실때 어떠셨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장영남은 “너무 멋있잖아요 잘생기고 이쁘고”라고 표현했다.

그는 “그때 늑대로 나왔다. 목욕시키는 장면이있었다”라며 “닦아줘야 하는데 이게 사실 분장이라 닦이면 곤란하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해피투게더3>


이어 “제가 안 닦아도 괜찮고 시늉만 하면 되는데 자꾸 닦게 됐다”라고 고백해 큰 웃음을 줬다.

한편, 오늘 개봉한 곽경택 감독의 신작 ‘희생부활자’가 누리꾼의 관심을 얻고 있다. ‘희생부활자’는 김규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연기파 배우인 김래원과 김해숙이 주연을 맡았다.

억울한 죽음 뒤 복수를 위해 살아온 ‘희생부활자’ (RV: Resurrected Victims)가 존재하는 세계. 7년 전, 오토바이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했던 엄마가 집으로 돌아왔다는 전화를 받은 검사 서진홍은 엄마에게 공격을 받게 된다. 이에 경찰들이 서진홍을 모친 살해 용의자로 보고 추적을 시작한다. 서진홍은 진범을 찾기 위해 직접 수사에 나서게 된다.

 

박수진 기자 news@hg-times.com

<저작권자 © 한강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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