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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5G 융합서비스 공모전’ 진행

기사승인 2017.10.12  17:45:50|

최종 업데이트 2017.12.17 18:46

 이영호 기자 news@hg-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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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유플러스는 다가오는 5G 시대를 대비해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개발하기 위한 '5G 융합서비스'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가코리아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것으로 차세대 미디어, 무인 관제 및 지능형 원격제어,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스마트 시티 등 총 4가지 분야에서 전도유망한 미래 기술과 사업모델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차세대 미디어 분야는 VR, AR, 홀로그램 등과 같은 '실감' 서비스와 가상현실과 인터넷 기술이 결합한 영상회의 시스템인 '텔레프레즌스' 및 자유시점/트래킹 미디어 전송, 개인방송에 대한 기술 또는 사업 제안서를 신청받는다.

또 드론, 로봇, 원격제어, 스마트 산업 서비스와 같은 무인 관제 및 지능형 원격제어 분야와 차량과 차량 사이의 무선통신인 'V2X' 응용 서비스 등을 포함한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분야 및 지능형 CCTV, 스마트 교통 서비스와 미래 에너지에 관련된 스마트시티 분야에서도 공모받는다.

5G 기술 또는 사업모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중소기업 또는 벤처기업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LG유플러스 홈페이지의 기업/중소업자 페이지에서 고객지원 이벤트를 클릭해 11월 24일까지 신청서 및 서비스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중소·벤처기업은 최대 2억5000만원 규모의 개발비 지원을 받아 11월 30일부터 2018년 3월까지 약 4개월간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중소 벤처기업들의 아이디어가 실질적으로 서비스화 될 수 있도록 5G 테스트망 및 사업 컨설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영호 기자 news@hg-times.com

<저작권자 © 한강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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