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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과거 19禁 '애마부인 시절' 사진 공개에 누리꾼들 '충격'

기사승인 2017.10.12  21:27:44|

최종 업데이트 2017.10.23 11:27

 박수진 기자 news@hg-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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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김부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출연한 영화 '애마부인3'의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부선은 지난 1985년 '애마부인3'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김부선은 169cm의 큰 키와 풍만한 몸매로 성인 영화의 주인공으로 많은 남성팬들의 남심을 흔들었다.

김부선은 원조 애마부인 안소영과 2대 애마부인 오수빈에 이어 3대 애마부인으로 출연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한편,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엄마의 소개팅'에서는 소개팅에 나선 김부선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김부선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소개팅 장소를 향했다. 소개팅 장소에 미리 나온 상대 남성은 터프한 수염과 카리스마 있는 눈매를 한 57세 이동운씨. 김부선은 "저 아시나요?"라고 물었고 이동운씨는 "알아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김부선은 "전혀 정보를 안 알려주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동운씨 또한 "저도 안 알려줬어요. 여기 와서 처음 알았어요. 김부선씨와 이런 소개팅 자리에 매우 놀랐어요. 매우 팬이기도 하고"라며 화답했고 김부선은 "걱정하고 들어왔는데 인상이 너무 좋으시네요"라고 했다.

박수진 기자 news@hg-times.com

<저작권자 © 한강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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