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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JYP 사옥 매물 권유 받았지만, 난 사업해도 20억 버니 거절" 누리꾼들 '헉'

기사승인 2017.10.12  21:39:42|

최종 업데이트 2017.10.23 11:18

 박수진 기자 news@hg-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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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가수 이상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이상민이 허세로 가득했던 과거를 털어놓아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이상민은 "JYP사옥이 매물로 나왔을 때 권유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부동산 중계없자가 9억 원에 나왔는데 무조건 사라고 하더라. 근데 그땐 부동산을 왜 사야했는지 몰랐다"면서 입을 열었다.

이상민은 "중계업자는 '1년에 10%~20% 수익이 난다'고 했지만, 전 '사업을 해도 20억 원은 번다'면서 거절했다"고 말했다.

<사진출처: 해피투게더>

이어 "SM바로 앞 건물에 '세'로 들어갔다. 월세만 2500만원에 11억원을 투자했다. 그런데 망했다"고 털어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방송된 O tvN '어쩌다 어른'에서 이상민은 '두려움을 느끼는 어른들에게'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이상민은 "2집 앨범 '날개잃은 천사'가 197만장이 팔렸다.약 84억 정도 벌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통사나 제작사는 더 큰 돈을 벌고 싶어했고 준비한 곡이 '천상유희'였다. 열심히 연습하고 방송하기 일주일 전 표절이라는 기사가 났다. 표절 판정 후 활동을 접고 룰라는 잠정적 은퇴를 결정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수진 기자 news@hg-times.com

<저작권자 © 한강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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